경소설회랑

한번올려봅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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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1:57 Mar 10,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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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ETTERS

  • By vampire

 

 

-빠각

"켕?!"

 

엄청아프다 머리가 심하게울린다

발소리가 바로옆에서 들리는거같지만

고개만들면보일것도같은데 아직은 머리가욱씩거려서못들갯다

머리는 이제좀괜찬아졌는데

고개를들어야하나?말아야하나 아니것보다 쪽팔려!

 

"※☆◎△□§§☆"

 

뭐란겨..하나 확실한건 내가모르는언어라는건데.. 어덯하냐 그래도사람인것같으니

무시하고 그냥가던길 가면되갯지?

일어나면서 십대초반의 귀여운소녀를보았지만 옷은 생전처음보는옷이고 박쥐날개는뭐야?

아니 그것보다 손위에 붉은아지랑이같은게 보이는건착각은아닌것같다

그런데 왜 공을던지기 전자세를치하는걸까 설마?설마는사람잡지.

무슨 속임수인진모르지만 날라오는속도가빨라! 그리고내안면에

직격 다행히  아지랑이속에 돌이있다던가햇던건아닌지

머리가 잠깐 지끈거리고 아주멀쩡하다 

"순간놀랐네 그건그렇고 그아지랑이는뭐야? 알아들을리없갰지만;"

"이제는 내말을 알아들을수있게만들엇는데?"

"음?  의사소통이가능하게만들엇다고?"

내가 기계인가 만들엇다 라니..왠지

"그런데 그 괴상한옷은뭐야?"

"외관상으로는 내가 나이가더많은거같은데 반말은하지말지그러니"

"나이 많아보인다고 자랑하는거야?"

말하는것좀보소 나이많아보인다고 자랑하는거라니 가정교육을어덯게

배워먹은건지 정말로궁금하다 예절교육이어덯게되먹은 곳입니까?

"여긴 도대체어디야? 분명 대형트럭에 치였을탠데"

분명히 대형트럭에 부딪쳐서 교통사고가나서 분명심하게다쳣을탠데

왜이렇게 멀쩡한걸까 그리고 여기는어디지?

"아까 나무에박은걸로 기억이라도 잃어버린거야?"

"내머리는절대로 정상인데말이지 그런데 이곳은어디야?"

아니그것보다 여기는정말어딜까? 그건그렇고 어째서

박쥐날개 같은 저렇게 거추장스러운걸 달고있는거냐

요즘 초중고생 에서 저런게 인기인걸까? 나도 고2이긴하지만

저런 어린애들 취향이 이해가 안된다;

"그런멍청한 얼굴짖지말고 갈곳이없으면 우리집에오지않을래?"

" 응?아직갈곳이없긴하니까 너희부모님이 허락하시면 나야좋지"

"그런건 상관없으니까 따라오는걸로결정!"

"뭔가 제멋대로잔아? 아니그건그렇고 여기가 어디야"

"무슨 멍청한말을하는거야? 우선 이쿠하르크 대륙인게 당연하잔아?

아참고로 우리집은 저기~ 끝쪽에 눈에띄는 저택"

"저건 큰집이라기보다 저택인데?! 아니그것보다 이쿠하르크 대륙이뭐야?"

"그런건 상관없고 따라오기나하세요~"

"뭐.. 멀어서 자세히안보이지만 상당히큰저택일거같네."

"안쓰는 방도많으니까 사양하지말고 지내도되"

"그런데 부모님이뭘하시길래 저런집에서 지내시는거냐?"

"가족 직업같은건 알려줄필요가없으니까 패스~"

"왠지 나를무시하는듯한 어조 같은데?"

"그런건 상관없잔아? 남의사생활을 알려고하다니 매너없는짓아니야?"

"말은 정말잘해요 너랑이야기하면 많이 힘들거같다"

"노력해도 절대로 이길수없을거야"

그런데 난분명 죽거나 심하게다쳤을탠데 어덯게상처하나 없이

이렇게 멀쩡히 이렇게 길을걷고있는거고 이쿠하르크대륙은

도대체 어디야? 그런대륙이 있다는건 생전처음들어보는거라고

혹시 난죽어서 이곳에온걸까? 아니 솔직히 죽엇는데 고통이 느끼지는

않지않을까? 죽어서 영혼이 있다고해도 결국에는 고통을느낄수있는

신경계가없을태니까 고통을없을거야. 그럼내가죽은건아닐탠데

혹시 평행세계 라는걸까? 이런저런생각을하다보니까

정신을차리고보니 저택 에 도착햇다

"벌써 도착한건가?"

"한시간도 더넘게걸엇는데 무슨소리를하는거야?"

"한시간? 시계도있는거야?"

"마을에 내려가면 대장장이 들이만들던데?"

"그렇게 문명이 발달한 나라는아닌거같은데 어덯게 시계가있는거지?"

"시계 바늘이 가리키는 숫자따위에 얽매이는게 우습지않나?밤,낮

명확이 구분되어있는데 시계의 숫자에는 명확함이란게없잔아?"

"명확함이라.. 뭔가 어려운생각을하네.." 

뭐라고 대답해야될지모르갯다 그냥 시계가 6을 가리키면 6시이구나

했었지만 이곳이 지구와 같은시간개념을가졋는지 안가졋는지는

솔직히 알수있을리없다 지구랑똑같은 조건이 아닐수도있으니까 

"그런대 우리 왜안들어가고 이런이야기를 하는걸까?"

퍽!

"크아악!!"

"니가 이상한소리를해서 이렇게된거잔아"

"말보단 주먹이라는거냐?! 대놓고 떄리는거냐"

정강이를 차여서 발을 절룩거리면서 저택에 뒤따라들어같다

 

저택 의 대문을지나 저택의정원을보고 제일먼저느낀건 잘가꾸어진

정원의모습이보기좋다란게 처음든 생각인 최경민 이엇다만

역시 그후에는 도대체 누가 이정원을 관리하는것일까

하는궁금증이 생겻지만 물어봣자말해줄거같지않으니 조용히 저택에뒤  따라들어가는중이다

저택안에 들어서자 자신의 일을하던 메이드가 내쪽으로 아니

폭력꼬마에게 아가씨 라는통칭으로 부르면서 인사했다

 "역시 저택이 클수록 메이드도 많은건가?"

"하루만이라도 너혼자서 이저택을 청소하고 빨래하고 할수있갯어?"

"절대 무리 분명히 하다가쓰러질게뻔하잔아"

"그렇지? 방은 3층 왼쪽 제일안쪽부터 오른쪽으로 3방이 있는데"

"그중하나를고르라고하면 가장 안쪽을고를게"

"다른사람이 말하는도중에 말을끊는거는 정말싫거든?!"

그러면서 폭력을휘두르시는 폭력꼬마 이신데.. 맞는강도을말하자면

맞을때마다 뼈와살이불리되는것같다 10분정도는맞고있엇을까?

열쇠하나를 던져주고 날개를움직여서 2층으로갔다?! 날개로 날았다고?

코스프레이 가아니었어? 진짜 그런박쥐날개를가진 생물이라면.

뱀파이어 즉 사람의 피를먹는 흡혈귀

아니 박쥐날개를 가지고있다고 피를먹는다거나 하는편식은좋지않지

과일먹는 박쥐류가 더많고 피를먹는흡혈박쥐는 얼마없어!

그래 괜한걱정은 하지말고 방에가서 잠이나 자도록하자

 

그렇게 최경민 이 지정된 자신의방에서 잠을청하고있을때

시루하리(흡혈귀)는  무엇인가 혼자  즐거운고민을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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