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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제뒤대] 서큐버스에게 내 정력을 모두 빨려 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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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남성성, 잘 먹었어♥"

"뭐?"

나 서윤수. 대학교 1학년생이다.

남 부럽지 않은 일상을 향유하는 나에겐 한가지 비밀이 있으니, 그것은 매일 밤 서큐버스가 나를 찾아온다는 것이다. 

내 정력을 바치는 대신 쾌락을 얻으며 즐거운 나날을 보내던 중 어느 날, 엑소시스트에게서 상처를 입고 도망쳐 온 서큐버스에게 나는 내 모든 정력을 그녀에게 빼앗겨 버렸고, 기절했다가 정신을 차린 나는 거울에 비친 내 모습에 다시 한번 기절해버렸다.

거울 속엔... 내가 매일 밤 꿈 속에서 주무르던 소녀, 서큐버스의 모습이 비치고 있었던 것이다.

그리고 혼란에 빠진 나에게 한 소녀가 찾아왔으니...

"네가 몽마에게 힘을 줘버려 내 퇴마업에 차질이 생겼어. 그러니 맞아 죽기 싫으면 책임지고 몽마 퇴치에 협력해."


엑소시스트 소녀와 몽마에게 홀린 남자(?)의 알콩 달콩한 퇴마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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