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소설회랑

[라제뒤대] 팔뚝 말고 엉덩이!

Write

Article Menu

facebooktwittergoogle pluspinterestkakao storyband
  • 22:28 Jun 04, 2012
  • 3331 views
  • LETTERS

  • By ㄱㄷ

팔뚝 말고 엉덩이!



처방전 없음, 입원 불가, 비싼 진료비, 친절도 최악!

기괴한 소문들 덕에 파리만 날리는 음침한 동네병원 「연 의원」

갑작스런 복통에 어쩔수 없이 들어온 병원에서 만난건 과묵한 아저씨 간호사, 그리고-

열두살 꼬맹이 여의사?!


"저, 그냥 팔에다 맞으면 안될까요?"


"잔말 말고 엉덩이 댓!"


보기만 해도 무시무시한 주사기를 들고 웃는 소녀, 그리고 아까부터 내 엉덩이를 힐끔힐끔 바라보는 저 간호사 아저씨,

너희들 대체 뭐야!



꼬맹이 의사 연이와 함께 본격 메디컬 코미디 스타트!



comment

권한이 없습니다.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최종 글
공지 『경소설회랑 창작공간』 비영리 공간 선언 (1) file 수려한꽃 2012.05.17. 78845
공지 글 올리기 전에 꼭 읽어주세요!! (3) file 수려한꽃 2012.01.21. 84501
286 이벤트 [라제뒤대] 네 취향이 궁금해! 귤여신도 2012.06.04. 3186  
285 이벤트 [라제뒤대] 인연조작술사 귤여신도 2012.06.04. 3410  
284 이벤트 [라제뒤대] 가짜 신부는 진짜 왕자님이 진짜 싫어 한국초딩 2012.06.04. 3302  
이벤트 [라제뒤대] 팔뚝 말고 엉덩이! ㄱㄷ 2012.06.04. 3331  
282 이벤트 [라제뒤대]그저 신사와 숙녀일 뿐인데요? (2) 호성軍 2012.06.04. 3672
281 이벤트 [라제뒤대]백설공주를 위하여 부제: 모험의 시작 예비소설가 2012.06.04. 3705  
280 이벤트 [라제뒤대] 군사부일愛 마리 2012.06.04. 3298  
279 이벤트 [라제뒤대]이런 엔딩은 싫어! 한세희 2012.06.04. 3285  
278 이벤트 [라제뒤대] 여동생과 오빠가 부모 몰래... '충격' (5) 나노 2012.06.04. 16313
277 이벤트 [라제뒤대] 미소녀 뿐인 천국에서 나는 1년간 고자다 얀데레포 2012.06.04. 3409  
276 이벤트 [라제뒤대] 자지맛! (7) 수려한꽃 2012.06.04. 4967
275 이벤트 [라제뒤대] 나의 이웃 꼬마팬더님 겨울 2012.06.04. 3064  
274 이벤트 [라제뒤대] 서큐버스에게 내 정력을 모두 빨려 TS! 소는말랐을까살쪘을까 2012.06.04. 6453  
273 이벤트 [라제뒤대]그녀는 다운로드되었습니다 국내산잉간 2012.06.04. 3098  
272 이벤트 [라제뒤대] 내 여동생은 백명입니다 령몽 2012.06.04. 3036  
prev
이동할 페이지 번호 입력 후 엔터
('62'이하의 숫자)
of 62 next
서버에 요청 중입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