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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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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고 싶다.

그런데 눈물을 흘릴수가 없다.

창피하다. 눈물을 남 앞에서 흘리는것은 창피한일 일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하루가 정말 지옥같이 길다는것을 느끼고 있다 예전에 느꼇던 다람쥐 쳇바퀴 돌던 그런 하루인데

똑같은 하루인데 오늘 따라 격하게 답답하고 눈물이 삐져나올까바 고개를 위로 젖힌채로 있다.

무엇이 이렇게 나를 힘들게 하는것일까. 그토록 원했던 삶이 아닐까 하기도 싶다. "너무 지친다, 매일 같은 일 같은생활"

"무엇인가 다른 에피소드가 있었으면.." 이라고 생각했던 사람들에게 말한다..

그런 생각을 하고있다는건 부족함없이 행복하다 라는것이다.

그것이 결론이다.

그 이유는 간단하다.. 물론 나도 마찬가지다 항상 같은시간 항상 같은 일 항상 같다.. 지겨웠다

어느순간 회유감이 든다.. "아.. 짜증나.."그리고나서 일어난 사건이다.

정말이지 "왜! 나한테만 이런일이.." 라고 생각이 들정도로 괴롭다 남들에게도 말할수없다.....

그런 감정들이 모이면 눈물로 변하나보다. 웃긴 사실은 한가지 있다

"제발,신이시여... 계신다면 일상으로 돌아가게 해주세요.."이렇게 빌고있는 내자신이 보면

어이가없다... 신앙이라고는 육군훈련소에 있을때 이후로는 생각도 안해봤던 나로서는...

하지만 이제는 상관없다. 항상 언제든지 눈물을 흘리고 닦을수도 있다..  내 옆에는 그누구도 존재 하는것들이 없다.

눈물을 흘리고 싶지 않다면.. 다른이들과 이야기를 해라. 그러면 눈물을 흘리지 않을수있다. 하지만 내 주변에 아무도

없다면 바로 눈물을 흘릴것이다. 그 누구에게도 안보이므로 마음껏 눈물을 흘리는것이다. 부끄러울게 없다는것이다.

그런데 지금 나는 눈물을 흘리고있다. 무슨 뜻인지 알것이다. 너무 괴롭고 힘들고 외로우며 살아있는 이유를 찻고 싶지만

찻을수가 없다. 언제가는 내 글을 누군가 봐줄때 그때면 나의 눈물이 멈출지도 모르겟다.그런데 과연 그 누군가가 나의 글을 읽을수는 있을까...

이런 글을 적을수 있는것은 어느 한 친구에 의한 이야기 때문이다...이제부터는 그친구 애기를 해보고 싶다..

 

 

평소와 같이 해가 뜨고 핸드폰에는 알람이 울렷다

"또 시작이구만.." 3년동안 듣던 알람소리다 더이상 짜증도 나지 않는다 본능적으로 일어나는거다 사실은 알람이

울리기10분전에 이미 잠은 깻다 하지만 시계를 보고 10분이나 남았다는 생각에 오지도 않는 잠을 더청했다..

하지만 소용없지않은가.. 10분동안 잠을 더 잔다는것은.. 10분뒤 일어나 짐을챙겨 카플하는 장소로 살아서는 움직이나

거의 죽어있는 생물체마냥 걸어서 나가고 있다. 카플조가 도착하기전에 핸드폰으로 밤사이 무슨일이 있었는지 핸드폰으로

뉴스를 확인한다.. "....또 하락이네.." 유럽 미국증시를 보고서 하는 말이다 "참으로 아침부터 기분이 좋지 못하다...

주식투자를 하는 개미잆장에서는.. 그러면서 담배를 하나꺼내어 연기를 뿝는다.. 중고등학생들에 등교시간이라 교복차림

에 학생들도 여럿 보인다 그 아이들은 나를 어떻게 볼진 모르겟지만 나는 그렇게 생각했다. "쟤들은 내가 어른이된게 부러울까.?

아니면 나를 한심하게 생각할까?" 라고 말이다. 그런저런 일들을 하고있으면 카플차량이 도착한다

자동차 뒷문을 열고 타면서 씩씩한 목소리로 얘기한다 "반갑습니다" 하지만 웃긴 사실은 그들도 나와같은 사람이라는것이다

그들도 아침에는 대답도..반응도 시원찮다.. 누구나가 정말 싫어하는 출근길인것이다.. 그리고나선 그 누구 하나 말이없다

나는 게속 스마트폰만 처다보고있다.. 그런데 뉴스 속보가 떠있었다.. [속보]미국 괴생명체 출현!

누가봐도 재밋을법한 기사가 아닌가 당연히 나도 스포츠기사를 뒤로한채 클릭해보았다.. 내용은 참 웃겻다

직립보행을 하며 말을할줄 모르는 사나이.. 이렇게 적혀있고 사진이나 다른내용이 없었다..

댓글들은 더욱 기가막혔다.. "직립보행???ㅋㅋ 장난하냐???이게 기사가 할일이면 나도 할련다"

"원숭이다 잘보고 말해라..." "사진도없고 증거도 없으면서 놀리냐" 어의가 없다.. 아무런 내용도 없는것이 속보라니..

10분간 잠을 못잔던것을 차안에서 조금더 자야겟다. 눈을감고 창문을열어놓은채 바람을 느끼며 잠을 청한다..

20분정도 흘렀을까.. 도착했다.. 또 같은 일상 생활이 시작인것이다.. 조금만 지나면 점심시간이지? 라는 생각만가지고

다른 동료들과 얘기를 나눈다.. 물론 이야기 화제도 비슷하다 어제 야구이야기.. 임금 이야기.. 그러다 점심시간이되고

퇴근시간이온다.. 그리고 샤워를 한후 퇴근을 한다... 끝이다 같은 생활 패턴에 하나인 퇴근이 왔다.. 집으로가 맥주한캔

을 뜯고 시원하게 마시며 tv를 킨다.. 마시던 맥주를 내려놓을수 밖에 없는 상황이 펼처졌다... 아침에봤던 뉴스 속보가

아직도 나오고 있었기 때문이다... 나로서는 믿기 힘들고 충격적일 수밖에 없었다..

comment (2)

엔마
엔마 12.08.02. 20:05
글을 올리는 과정에서 문제가 있었는지, 글의 배열에 조금 문제가 있는 것 같습니다.
이건 12.08.04. 22:34
이것만 보고는 그저 '우울한 일기'정도라는 느낌 밖에 없어요.
스토리를 이해하기도 힘들고요.
지금은 분량을 늘리시는 것에 충실해주시는 게 바람직할 듯 싶습니다.
그리고 말 줄임표(점점점)의 잦은 사용은 좋지 않습니다.
...을 사용한다고 문장이 자연스러워 지는 것은 아닙니다. 물론, 여운을 주는 효과도 있긴 하지만 여기서 쓰는 건 좋지 않네요.
예를 드는 셈 치고 마지막 부분만 조금 고쳐볼게요.
'집으로 가서 맥주 한 캔을 뜯고 시원하게 마시며 tv를 킨다. 마시던 맥주를 내려놓을 수밖에 없는 상황이 펼쳐졌다. 아침에 봤던 뉴스 속보가 아직도 나오고 있었기 때문이다. 나로서는 믿기 어렵고 충격적일 수밖에 없었다.'
맞춤법이나 띄어쓰기도 몇 개 고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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