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소설회랑

공지

『경소설회랑 창작공간』 비영리 공간 선언

Write

Article Menu

facebooktwittergoogle pluspinterestkakao storyband

8fa1b82737a743752cac503a9408fe59.jpg http://georgianrestaurant.com/cities/tbilissi/cafe-cache/ 


 경소설회랑 창작공간에 공개되는 소설은 크리에이티브 커먼 라이센스-CCL BY-NC-SA 2.0을 따릅니다. 상세한 세부 조건은 다음과 같습니다.


  저작자표시-비영리-동일조건변경허락(BY-NC-SA): 저작자와 출처 등을 표시하면 저작물의 변경, 2차적 저작물의 작성을 포함한 자유이용을 허락합니다. 단 영리적 이용은 허용되지 않고, 2차적 저작물에는 원저작물에 적용된 라이선스와 동일한 라이선스를 적용해야 합니다. 자세한 설명은 여기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http://www.cckorea.org/xe/?mid=condition) 


  현재 '자유연재' 게시판에 공개된 모든 소설과 '장편 회랑(장편소설을 위한 별개의 게시판)'에 등록된 소설은 위의 CCL 조건이 적용됩니다.

 

  앞으로 자유연재 게시판에 글을 작성하는 것은 위 CCL에 동의함을 뜻합니다. 이 조건은 '자유연재' 게시판의 [팬픽] 카테고리를 제외한 모든 창작물에 오늘자(2012.5.17)로 적용하며, '장편 회랑'에 속한 작품 중 CCL 조항 동의 절차가 생기기 이전에 생성된 게시판의 작품 또한 함께 적용합니다. 


  『경소설회랑 창작공간』은 어떠한 영리적 목적도 추구하지 않는 비영리 게시 공간입니다. 이는 경소설회랑에 연재되는 소설의 상업성을 포기하거나 도외시하는 것이 아닙니다. 찰나의 상업적 시류에 구애받지 않는 자유로운 상상과 창작을 지지함과 동시에, 모든 1차 창작물에 대한 올바른 권리를 보장하는 것입니다. 경소설회랑 창작공간에 올라오는 창작물의 저작권과 출판권(책 뿐만 아니라 인터넷 등에서 작품을 '공개'하는 권리)은 특별한 경우가 아닌 이상 모두 작가에게 있습니다. 즉 이곳에 먼저 공개를 하였다가 나중에 출판사 공모전에 투고하려고 할 때에, '자유연재'과 '장편 회랑'에 올라온 작품에 대하여 경소설회랑은 어떠한 출판권도 주장하지 않습니다. 요컨대 들어올 때도 마음대로고 나갈 때도 마음대로입니다.


  경소설회랑은 메인 페이지를 제외하면 그 흔한 광고 하나 없는 사이트입니다. 거기에 '창작공간'은 여러분의 소설 기부로 가꾸어지는 비영리 공간입니다. 회랑이의 창작공간이 여기까지 자라온 것 모두 여러분들 덕분입니다. 앞으로도 한국 창작 라이트노벨이 뿌리부터 두터워질 수 있는 창작공간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Writer

수려한꽃

수려한꽃

돈을 모두 녹여버린 회원

comment (1)

수려한꽃
수려한꽃 작성자 12.08.03. 15:32
[사서함] 게시판에 있던 공지사항을 여기에도 복사했습니다.
권한이 없습니다.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최종 글
『경소설회랑 창작공간』 비영리 공간 선언 (1) file 수려한꽃 2012.05.17. 78524
공지 글 올리기 전에 꼭 읽어주세요!! (3) file 수려한꽃 2012.01.21. 84193
805 자유 성자의 딸기 #11 (1) update Naufrago 4일 전 11
804 자유 미소를 감추는 아이들 #2 file 데쿄짱 4일 전 8  
803 자유 미소를 감추는 아이들 #1 (2) 데쿄짱 2019.03.14. 19
802 자유 애프터글로우 #11 (1) Naufrago 2019.03.12. 16
801 자유 성자의 딸기 #10 (1) Naufrago 2019.03.08. 24
800 자유 성자의 딸기 #9 (3) file Naufrago 2019.02.28. 36
799 자유 성자의 딸기 #8 (2) Naufrago 2019.02.19. 31
798 자유 성자의 딸기 #7 Naufrago 2019.02.18. 15  
797 자유 성자의 딸기 #6 (1) Naufrago 2019.02.11. 27
796 자유 성자의 딸기 #5 (2) Naufrago 2019.02.08. 29
795 단편 용의 알 이야기 네크 2019.02.04. 67  
794 자유 성자의 딸기 #4 (1) Naufrago 2019.02.01. 19
793 자유 애프터글로우 #10 (1) Naufrago 2019.01.28. 20
792 자유 성자의 딸기 #3 (1) Naufrago 2019.01.26. 18
791 연재 아저씨 뭐하세요!(가제) 1 - 14. 이건 절대 시원찮은 선율이라 판단할 수 없었거든요. file Project_So 2019.01.25. 14  
이동할 페이지 번호 입력 후 엔터
('54'이하의 숫자)
of 54 next
서버에 요청 중입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