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소설회랑

[컵라면]□한선국이라는 놈■ 인기의 비결은 바로

Write

Article Menu

facebooktwittergoogle pluspinterestkakao storyband
  • 17:54 Dec 07, 2019
  • 25 views
  • LETTERS

  • By 신나현
협업 참여 동의

"용기의 선까지 끓인 물을 따르란 말야! 옳지, 옳지. 그렇게!"


"꼭 이래야 될 필요가 있을까요? 어짜피 좀 덜 따르기만은 해도 다 익잖아요?"


"그렇지만 이건 지켜야할 규칙이란다."



필민은 그냥 심술이 나 선 아래까지 끓는 물을 따뤄 버렸습니다! 오, 이런.



좀 있다 사관행렬이 다가와 컵라면 검사를 하다가 이름을 물어보고 어깨를 끌어안았습니다. 그런데 한선국이라는 놈이 컵라면 선까지 끓는 물을 안따랐다고 컵라면을 다짜고짜 내용물을 쏟아버렸습니다!




※컵라면 선 아래 붓는 건 내 아이디어고, 소설의 원안은 들은 것입니다. 대신 적습니다.

comment

권한이 없습니다.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최종 글
공지 『경소설회랑 창작공간』 비영리 공간 선언 (1) file 수려한꽃 2012.05.17. 78799
공지 글 올리기 전에 꼭 읽어주세요!! (3) file 수려한꽃 2012.01.21. 84460
연재 [컵라면]□한선국이라는 놈■ 인기의 비결은 바로 신나현 2019.12.07. 25  
884 연재 [외면푸시]▲한 대 치고싶어△ 예전에 봤던 놈 신나현 2019.12.07. 19  
883 연재 [리조트사건]◇→나주에서 벌어진 일←◆ 용기있는 게 뭘까했어? 신나현 2019.12.07. 90  
882 연재 [리조트사건]◇→리조트 르뽀 25시←◆ 작은 세상에 큰 꽃을 피우고자 신나현 2019.12.07. 10  
881 연재 [스끼다]★너를 좋아해☆ 오늘은 밤별빛이 밝았어. 신나현 2019.12.07. 5  
880 연재 차은택과 정경화 (1) 신나현 2019.12.05. 15
879 연재 연재-[장국영]★☆재결총아(財結總兒)☆★ 원결해야 할 것은 남아있다. 신나현 2019.12.05. 13  
878 연재 연재-[장국영]★☆유택정휴(儒澤鄭烋)☆★ 도무지 알 수 없는 암연이 드리운다. 신나현 2019.12.05. 4  
877 연재 연재-[장국영]★☆간찰재협(干擦才峽)☆★ 나도 안 만나봤겠지. 신나현 2019.12.05. 3  
876 연재 연재-[장국영]★☆무협장풍(武狹贓風)☆★ 그 바람의 끝은 어디인가? 신나현 2019.12.05. 6  
875 연재 [떼계산]1장-1편-가◆왜 일찍 일어났니?◈ 신나현 2019.12.03. 8  
874 연재 [지기 펠리즈]1편-라●같이 영원을 꿈꾸던 제국주의 로봇들■ 어릴때커뮨 2019.11.30. 26  
873 자유 모이라이 #1 (1) Naufrago 2019.11.30. 25
872 연재 [지기 펠리즈]1편-다●영원의 제국 하, 그곳의 피안■ 어릴때커뮨 2019.11.27. 12  
871 연재 [지기 펠리즈]1편-나●제국주의가 내게 남긴 것■ 어릴때커뮨 2019.11.26. 10  
prev
이동할 페이지 번호 입력 후 엔터
('60'이하의 숫자)
of 60 next
서버에 요청 중입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