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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가운 냉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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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차가운 드레곤 제니스타디아

어느 설산에 위치한 레어에는 조금 미친 드레곤이 살고 있었다.

어느날 그 드레곤은 자신의 정체성을 깨닫게 된것이다.

"크롸롸롸~! 난 역시 잘생긴 슈퍼 초 울트라 실버드레곤 이였어!"

상당히 미친 드레곤 이였다.

쿵쿵쿵~!

"음? 누가 나의 사랑스런 레어에 온거지? 구경해볼까? 인비저블!"

스륵

제니스타디아는 몸을 숨긴체 문으로 들어오는 두인영을 보았다.

'아닛!'

제니스타디아는 보았다. 벨렐렐레한 상황을....

"하악하악 읍! 츄르릅"

"응핫! 오...오빠 너무 짜릿하다."

"하악! 짜릿하다니 난 뜨겁다고! 그리고 여긴 미친드레곤 제니스타디아의 레어잖아 하악 하앍!"

'아닛! 나의 이 신성하디(?) 차가운 레어를 왜 덥히고 있는것이냐?!'

화가 끝까지 차올라 결국 소리내었다.

"크로아! 감히 내 레어에서 벨렐레한짓을 하다니! 이 하찮은 인간들이! 너희를 나의 아히힝한 실험재료로 삼겠다!"

응?! 이게 뭔소리?!

"악!! 미친 야설드레곤 제니스타디아다!"

"크앙~! 뭐?! 내가 아무리 야설매니아라지만 나는 그딴 칭호 따윈....따!...있는거냐?"

"꺄악~! 맞는데요....흑..."

"울것까지야 없다네... 난 짜릿하니간!"

"..."

"..."

그렇게 시간이 흘러 그 벨렐레한 인간들을 따라 제니스타디아는 유희를 시작하게 되었다.

"저... 제니스타디아님... 왜 저희를 따라오는거죠?"

"그건... 난 짜릿하니깐 그저 하렘을 만들고 싶은 순수한 마음이다."

"..."

"..."

"아참 이봐 여자 이건 내 선물이다. 나는 잠시 어딜좀 다녀올테니 내가 가거든 열어보도록"

"저 제니스타디아님 이게뭐죠?"

"비밀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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