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소설회랑

공돌이만이 세기말에 살아 남을 수 있는 유일한 종족이다. 안녕 내이름은 김삼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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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42 May 30,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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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ETTERS

  • By latte

좀비가 나타났다.


언제나 하늘은 푸르르고 아니 흐리멍텅하다. 비도 주륵주륵 내리고 습도도 올라가는데다가

온도까지 여름도 아닌 어정쩡한 5월이다. 잔인하지도 않은데 덥기는 너무 덥다.


에스프레소 쓰리샷만이 나를 구원하리라.


내일은 시험이야 아니 안되 이럴순 없어.

넌 테스트는 완벽한데 왜 세우지를 못하니!


그와중에 나타났다! 예아! 망해라 세상아!



comment (1)

latte 10.05.30. 15:43

날 신고한 히익은 겨드랑이에서 비엔나 소세지가 나올꺼에요.


그의 머리에 피가 임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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