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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라 미즈키-'문학소녀' 견습생의 첫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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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9 May 28,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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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ETTERS

  • By 사호.

노무라 미즈키-'문학소녀' 견습생의 첫사랑

<문학소녀 견습생 시리즈> 1권입니다. 

[삽화집]이 문학소녀 본편의 시간대에서 
다른 케릭터의 시점으로 진행되거나 
본편보다 조금 과거의 이야기가 나온다면, 

[견습생]은 본편 이후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는 외전입니다. 

3학년이 되어 문예부장이 된 코노하. 
그리고 코노하에게 반한 1학년 나노. 

이번 권의 테마는 [소네자키신주]입니다.
많이 생소한 책이지만, 역시나 친절한 본편의 해설로 
안 읽어도 작품 이해에 지장은 없습니다. 

[견습생] 1편이지만 
[문학소녀] 1편인 [문학소녀와 죽고싶은 광대]와 
내용 구성이 흡사합니다. 

특히, [문학소녀] 본편 내내 
코노하와 토오코가 말하던 진실. 
'살다보면 분명 멋진 일이 일어날거야
그러니 포기하지 말고 앞으로 나아가'

여기서도 그대로 나오네요. 

외전의 첫 출발이니 만큼
작가 본인이 본인의 작품을 오마쥬하는건
좋다고 느꼈습니다. 


작중 화자도 활발하고 하이텐션인 여고생이 해서 
본편과는 색다른 재미를 주고 있어서 대만족입니다.

게다가 여러모로 파격적인 전개도 있고.
(키스! 키스! 키스으으으으으!!!)

대단히 만족중입니다. 



나나세만 빼면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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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호.

사호.

달빠도 사람입니다. 존중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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