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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라노벨 그 자체에 대한 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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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8:41 May 05,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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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ETTERS

  • By selene
스포일러 NO

좀 고상하게 쓰려다가 싹 지우고 다시 쓴다


이런걸 읽는놈들도 문제고 쓰는 놈들도 문제다


좋은 작품? 많다 나도 인정한다 어디 기독교들 말대로 문제 되는 작품은 일부라고 치자


근데 그 일부가 잘 안팔리는것도아니고 톱급들이다


자기가 여잔지 남잔지도 구분 못하고 과학을 자처하면서 오류는 수두룩하고 그걸


설정으로 얼버무리려 들고 애니메이션화되는 작품들 보면 뽕빨에 근친에 소재는 날로


자극적이게 되고 제목은 이제 문장이 아니라 문단급이 될기세고


이딴게 안팔리면 한두개 나오고 끝이다 괴작취급 받는다 근데 이딴게


시리즈 다합쳐서 몇백만부를 찍네 뭐네 한다 나오는 애들은 고교생인데


작품수준이 의무교육도 제대로 다 못받은거같다 개연성은 개나줫다


캐릭터성은 점점 막장되고 정형화되간다 맨날 눈깔색 머리색 이름만 다르고


설정만 조금 다르지 복붙한거같은 작품이 쏟아져 나온다 당장 신간목록 봐봐라


소재가 자극적이니까 문제라는 조선시대식 사상이 아니라 개연성이나 필력이 딸리는걸


모에에 편승해서 해결하려 들고 소재의 자극적으로 해결하려 드려는 것을 문제 삼는것이다


소재가 자극적이니까 허구니까 뭐든 된다는 마인드는 정말 어이가 없는거다


기본적으로 사람들이 공감할수 없는 작품은 그저 뜬구름 잡는 소리일 뿐이다


소재가 비현실적일수록 묘사가 현실적이야 독자들이 이해하고 받아들이기 쉬운것이다


잘나가는 프로작가들도 그런 극단적인 소재를 표현하려면 쉽지가 않은데


하물며 소재에 빌붙어 책팔아 먹는 놈들이 그걸 소화해낼까?


이게 뭐 언제부터 그랫네 뭐 때문에 그러네 하는 책임론은 지겹다


이유야 어찌됫든 문제를 자정하고 해결하려해야 하지 않는가?


이대로 가면 라노벨시장은 답이없다 독자들도 자기 눈을 올려야 한다


자기가 돈을 쓰면 그만한 가치가 잇는 작품을 볼 자격이잇다 독자들은 뭐하러


자기 가치를 스스로 까내리려 하나




comment (1)

까치우
까치우 14.05.06. 19:28
국산 : (뜨끔)
권한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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