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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기 펠리즈]1편-가●제국주의의 자본에 맞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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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업 참여 동의 아니오

개인은 힘이 없다. 힘있는 자는 제국주의의 로봇이다. 지기 펠리즈는 그 가운데 하나이다.


2번째 느낌을 가지러 수없이 연습했었다. 그것을 가지지 못한 이들은 제국주의국가들에 끌려갔다. 매사에 그랬다는 것이, 빠짐업이 제국주의는 사람을 묶어갔다. 1번째 느낌은 필요성만 있었다. 소용을 갖기위해선 그것만이 필요하다.


제국주의의 특급로봇이 나를 고문했다. 왜 힙합을 하냐고? 그것은 식당일의 연장선이었다. 내가 '2번째 느낌'을 작곡했을 때, 로봇 전당대회가 한창이었다. 그들은 그것을 신성으로 느낀다.


무참히도 그들은 로봇의 천년을 기획 중이었다. 그것은 굳건한 그들의 자세였다. 거짓이 없던 순수를 가짜로 심고 제국지배를 로봇의 능력으로 무단실행하려했다. 소일거리를 대거 지웠다. 이용해먹으려 하는 것이 사람의 본능이라고 가르쳤다.


인간의 속내에는 풀리지 못한 아픔이 있다.


공간은 시간을 낳는다.


7가지 무지개색이 나에게 777가지가 모두 물들 때 나는 나비가 되어 날아간다. 그것을 나디는 하나씩 적어가고 있었다. 그것을 코코는 그림으로 그린다.


하나둘 그 그림을 볼 때마다 코코는 우격다짐으로 오열했다.


"사람이 그래! 사람이 그래!"





きな 신나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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