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소설회랑

[판동프대]소년만화 스토리 짜다가 환상향에 와버렸다~! 이거 위험하다고~(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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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만화 스토리를 짜다가 아무리 생각해도 실제 여중생들의 모습이나 그런 걸 알아야겠다는 생각에 실수로 여중생의 엉덩이를 만져버렸다. 

그 이후로 어째선지 액터주가 잘나가서 이거 분명 엉덩이 만져서 그런 거라고 확신.

나는 자전거를 이용해 도주하면서 계속 만지고 만졌다.(웃음)


그러다보니 어느날 경찰이 집에 찾아왔다. 뭔일이냐고 가뜩이나 애니화 진행중이라 여자불러서 놀고있는데. 뭐냐.하는 생각으로 나가니 영장을 들고있었다.


"아동성추행으로 체포합니다."


이 소리를 듣자마자 나는 머리가 울렁거려서 바로 자전거를 타고 도주했다.


매일 치한질을 하느라 단련된 이 각력을 얕보지 말라고(웃음)


그렇게 나는 자전거를 타고 속력을 계속 올렸다.

그러다가 정신을 차려보니 숲속이었고 안으로 들어가니 촌락이 나왔다. 그들에게 여기가 어디냐 물으니 이렇게 말했다.


"여긴 환상향입니다. 그나저나 당신은 외래인인가요?"


환상향에 대한 설명을 들으니 이런 저런 요괴들이 있는 곳이라고 한다.


그 말은 듣고 나는 자전거에 올라탔다.


"어디 가시나요? 환상향은 초행이실 것 같은데..."


"요괴들 엉덩이를 상상하니 실수로 발기해버렸습니다. (웃음)"


한 남자의 환상향치한담이 시작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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