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소설회랑

공돌이만이 세기말에 살아 남을 수 있는 유일한 종족이다. 안녕 내이름은 김삼식

Write

Article Menu

facebooktwittergoogle pluspinterestkakao storyband
  • 15:42 May 30, 2010
  • 5130 views
  • LETTERS

  • By latte

좀비가 나타났다.


언제나 하늘은 푸르르고 아니 흐리멍텅하다. 비도 주륵주륵 내리고 습도도 올라가는데다가

온도까지 여름도 아닌 어정쩡한 5월이다. 잔인하지도 않은데 덥기는 너무 덥다.


에스프레소 쓰리샷만이 나를 구원하리라.


내일은 시험이야 아니 안되 이럴순 없어.

넌 테스트는 완벽한데 왜 세우지를 못하니!


그와중에 나타났다! 예아! 망해라 세상아!



comment (1)

latte 10.05.30. 15:43

날 신고한 히익은 겨드랑이에서 비엔나 소세지가 나올꺼에요.


그의 머리에 피가 임하리라!

권한이 없습니다.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최종 글
공지 『경소설회랑 창작공간』 비영리 공간 선언 (1) file 수려한꽃 2012.05.17. 78827
공지 글 올리기 전에 꼭 읽어주세요!! (3) file 수려한꽃 2012.01.21. 84483
858 단편 [단편전쟁] 병아리 (2) miiin 2012.09.26. 5282
857 단편 공밀레 공밀레 pensward 2013.01.21. 5205  
856 프롤로그! 싸버리겠다! (2) 도그 2010.05.31. 5204
855 프롤로그! 시나브로 내리는 소나기의 여름(수정) (3) 칸나기 2010.07.26. 5183
854 자유 (종료) 산다이바나시의 우리 이름을 지어주세요! (23) 창공의마스터 2012.01.13. 5176
853 프롤로그! 터키석의 소년기사 이웃집드로이드 2010.05.22. 5172  
852 연재 늑대 소년 #1편 [간략한 소개] 깜방무사 2011.12.03. 5149  
851 단편 본격 판타지 스릴러 라이트노벨.txt 김고등어 2012.10.18. 5146  
프롤로그! 공돌이만이 세기말에 살아 남을 수 있는 유일한 종족이다. 안녕 내이름은 김삼식 (1) latte 2010.05.30. 5130
849 자유 경품으로 받은 것은 여성이었습니다 (1) 한국초딩 2011.08.15. 5109
848 테마 [단편전쟁] 오뉴월엔 그러기 마련이지 (4) 설일스 2012.06.30. 5103
847 단편 그녀는 노래방에서 언제나 소리를 질러댄다. (3) 호성軍 2011.09.27. 5091
846 프롤로그! 편의점 이야기 (2) 칸나기 2010.06.29. 5079
845 테마 7월의 글쓰기 테마 (9) file 수려한꽃 2011.06.12. 5079
844 단편 기댈 어깨가 필요한가요? (2) 망고 2011.01.02. 5065
prev
이동할 페이지 번호 입력 후 엔터
('62'이하의 숫자)
of 62 next
서버에 요청 중입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