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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타타탁.. 스윽.

    링크 스타트! 사건이후

슈우우웅... 어서오세요. 알브헤임에.

 나의 이름은 키리가야 카즈토. 그리고 알브헤임 온라인에서의 이름은 키리토

나는 SAO 사건이후  알브헤임 이라는 게임에 접속. 그리고 아스나 를 찾아 결국

 모든것을 원래대로 돌려놓고 이제 정말 순수한 게임으로써 아스나와 함깨 VRMMMORPG

를 즐길수 있게 됐다. 그렇게 오늘도 나는 알브헤임에 접속해 마을을 돌아다니고 있었다

  띠링~

 "오~ 리파가 쪽지를?"

쪽지 가 오는 알람에 나는 누가 보낸 쪽지인지 보고 리파(스구하)가 보낸 걸 확인했다.

 "왠일로 쪽지 같은걸."

나는 쪽지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해. 쪽지를 펼쳤다.

                           『보낸이:리파

                              오빠! 왜 아직 게임에 있는거야?! 빨리 로그아웃 해버려!!

                               공지확인 안한거야?! 뭐 됐고 빨리!!! 』

  "응? 왜이러지?"

 나는 쪽지를 보고 어리둥절 했다. 근데 일단 뭐 급한가 보니깐 나도 로그아웃을 할려고

  했다. 하지만...

  쿠궁...

  "응? 방금"

  쿠궁.쿠궁.

계속되는 진동.

  "뭐야. 버그?""

  쿠구구구구구구구구구구구구구

  "뭐...뭐야!!!!"

나는 당황했다.

  "큭.. 안돼겠어!! 빨리, 로그아웃을.."

 쿠과과 쩌억.!!!!
   땅이 갈라졌고 그리고 나는 꺼진 땅 속으로 빠져버렸다.

  "으아아아아아앗!!!!!!"

그리고 그렇게 점점 의식이 멀어져 갔다.

 '대체 뭐지.. 뭐가 일어나는거야.. 설마. 또 SAO 같은 일이?! 안돼!! 그런일이 일어나서는!!'

 "으아아악!"

그리고 나는 정신이 들었다. 그리고...

 "뭐지.. 여긴..? 게임.. 속인거야?"

첫눈에 비친건 다름아님 학교였다. 엄청나게 으리으리한 학교였다.

 "뭐야 대체... 정말.. 이게 어떻게 된일이지...? 응?"

 그순간 나는 내뒤가 왜이리 가볍지라고 생각했다. 그래서 손으로 이리저리 저어봤는데..

 무기가 잡히지 않았다.

 "뭐야?! 무기가? 어 잠깐. 무기가 없다는건 그냥 로그아웃을 해버린건가?"

그렇게 생각할 찰나였다.

 마검.. 소드버스!!!

 슈와와악!

 "으..으악!!!!"

갑자기였다. 누군가가 나를 공격하기 시작했다.

 "뭐야?! 땅에서 검이?!!! 역시 아직 게임속이라는거야?!"

정신을 다잡기도 전에 바로 추가타가 들어왔다.

 부스티드 기어!!! booster!

콰강!!!

 "크윽.... 뭐지?! 처음보는 스킬들이야?!"

간신히 추가타를 피해 자세를 가다듬었다. 그리고 그제서야 적들의모습들이 보이기 시작

했다.

 "너희들은?!.. 처음보는 얼굴.. 대체 누구지?!"

난 질문을했다. 그리고 그중 추가타를 날린 녀석이 입을열었다.

 "흥! 네녀석이야말로 누구냐?! 감히 이 벌건대낮에 학교로 처들어 올줄은."

흥분한 상태로 되리어 나에게 질문을 했다. 그러자

 "자~자~ 진정해, 잇세이.. 일단 갑작스럽게 공격한건 잘못했지만. 일단 우리들이 마침 지나

 가는 타이밍에 네가 하늘에서 떨어졌거든.."

 "뭐라고?!"

흥분한 남자를 진정시킨 남자가 말을했다.

 "일단 자기소개라도 해주지않으면. 우리는 네가 적으로 간주할수밖에 없어."

 "흥! 그렇다면 일단 너희들부터 하지?"

나도 상당히 흥분해져서인지 거세게 받아쳤다."

 "그런가? 그럼.. 나는 키바 유우토. 그리고 옆에는.. "효도 잇세이다" "

 '검을들고있는 녀석이 키바 유우토 고 옆에 건틀릿 을 들고있는게 효도 잇세이 인가?

하지만.. 게임속에서 자신의 이름 그대로라니.. 게다가 성까지...'

 일단 나도 나의 이름을 밝혔다.

 "난 키리토 다..."

 "키리토 인가? 그래 그럼 넌 타천사 쪽? 아님 마족? 아님 천사쪽?"

 "응? 무슨 말이냐?"

나는 이해가 돼지않았다. '알브헤임에 종족은 스프린터.운디네,샐러맨더를 포함한 9종족

이 아니었나? 아님. 패치?' 그사이 효도 잇세이 라는 남자가 입을열었다.

 "뭐?! 그러면 일반인? 아니 그래도 하늘에서 떨어진 일반인 이 어딨어?! 어이!!!"

 "너희들이야 말로 뭐하는 놈들이냐? 버그냐?!"

 "뭐?!!!! 어이 키바! 이런 수상한 놈 그냥 제압해버리자구!!!"

 부스티드 기어!!! booster!

그러고는 다시 효도 잇세이는 아까 전 스킬을 다시 나에게 사용하려고했다.

 "크윽! 이자식!!.. 응?"
그순간 나는 순간 내허리를 봤다.

 이건?!

콰아앙!!!

 "흥! 정통으로 맞은건가? 응?"

키기기긱....

 "크으으윽.. 으아아아악!!"

슈와왓!!!

 "뭐야!!!"

내가 효도 잇세이에 공격을 막았다.. 그리고 막을수있었던건 바로..

  "이건.. 이도류?!"

그렇다 다름아닌 이도류.. SAO에서 사용했던 바로 그..

 '이게 어떻게.. 아니 일단 이런걸 따질때가 아니지...."

 "간다.. 어이 이봐! 정신차려, 내 공격은 조금 빠르다고!"

 "뭐?!"

 "스타... 버스트.. 스트림!!!!!!!"

 " 잇세이! 물러서!!"

슈우우웅 샤악 샤악 샤아악 챙.. 채채채챙

  "뭐야.. 검사인가?! 그럼 내가 상대해주겠어!"

키바 유우토 가 앞으로 나왔다.

  "흥! 아직이야!"

채챙 채에에엥 챙 샤악! 챙... 채채채채채챙 챙챙!

  "뭐지?! 점점 빨라져?!"

 채에에에에에에에에엥!!!!!!!!

좀더 빨리... 빨리.. 빨리...

 챠야야야양!!!!
     "크윽! 장난이 아니야!"

 "키바!"

 "마무리!!"

 "아니."

슈우욱 콰아앙!!

  "으윽!! 뭐야?!"

누군가가 갑자기 끼어들었다.

  "누군지 몰라도 꾀하잖아. 너는 누구지?"

  "어머어머. 새로운 손님인가요?"

끼어든건 다름아님 여자 두명이었다.

  "부장! 아케노 선배!"

  "잇세이군? 이건 대체 어떻게 된 상황인거지?"

  "저녀석이 갑자기 하늘에서 떨어져서 타천사 인줄알고 일단 공격했는데 일단 인간인것같

은데... 하지만 저녀석 엄청 묘한 기술을쓴다고요."

  "그래?"

  "어이 너희들 대체 뭐지? 갑자기 끼어들어서는?"

 두 여자에게 질문을했다.

  "어머 이거 실례 . 나는 리아스 그레모리 악마야."

  "뭐어? 악....마?"

  "그래.. 그리고 여기있는 사람들은전부 나의 권속악마들.. 그러는 넌?"

 나는 상황이 정리가안됐다...

  '악마? 대체 뭐지?!!! 이건 게임이 아닌가??'

  "잠깐.. 그럼 아니지 일단 나의 이름은 키리토.. 질문이 있다. 지금 여긴 어디고 몇월이지?

  "굳이 말해주자면 일본.. 7월이고 여긴 일본의 학교 랄까?"

 '뭐..뭐라고?! 일본? 게임이 아니야?! 그럼 난 대체 어떻게 된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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