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소설회랑

연재-[장국영]★☆무협장풍(武狹贓風)☆★ 그 바람의 끝은 어디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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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56 Dec 05,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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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ETTERS

  • By 신나현
협업 참여 동의

리갈 시바스를 한 병 대어놓고 땅바닥에 부어버리는 장이었다.


"왜 그러십니까? 집사님! 집사님께서 공도에 변모가 있지않으셨습니까? 저번에 권모술수에 능한 기독장인들을 능히 물리치느라 카사블랑카의 지점장 박계량을 처치한 건에 대해 장예련 사모님이 부탁하셨던 고려청자 수 점의 입점식을 서울 강남 테헤란로의 한복판에서 모델 몹쇼를 한바탕 벌이고자 하지 않으셨습니까? 분부드립니다!"



"예끼! 이 놈아!"



그리고는 나가 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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