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소설회랑

(가제)팡팡 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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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그러니까 이 이야기는 너희들이 살아가고 있는 이곳 팡팡월드에서 일어났던

너희들에 선조에 대한 이야기란다.."

(씨발 시작부터 망한스멜)


판타 캐러리 미르천력 132년 어느숲속

부스럭

나무 부스러지는 소리

그곳엔 외관으로 보기에 열다섯 정도되보이는 평범한 얼굴을 가진 앳된소년이 

자리하고 있었다.

"후.."

소년의 입에선 끊임없이 한숨이 몰아쳤고 소년은 발은 분주하게 움직였다.

그러기를 수십분 소년의 발이 멈춘 그곳에는 몇가구 살지 않을것같은

작은 부락이 있었다.

'라떼아저씨..'

소년은 다시 발을 내딛었고 그의몸은 다시 빠르게 이동했다. 

이윽고 마을에 다달은 소년은 빨간지붕의 아담하고 소박한 집앞으로

달려가 문을 열었다.

"라떼아저씨!"

그러나 소년의 외침이 무색하게 집안에서는 아무런 대답이 없었다.

그순간

"히노오빠!"

하늘색 원피스의 귀여워보이는 어린소녀가 소년에게 달려가 껴안겼다.

"로라잖아. 라떼아저씨는?"

"칫 뭐야 삼년만에 와놓고선 아빠만 찾고.."

하지만 소녀의 말과는 반대로 소녀는 미소를 짓고 있었다.

"하하..미안 로라도 오랫만이야. 그런데 라떼..아저씨는.?"

"아빠는지금 일나갔지. 몇년만이라고 아빠의 직업까지 잊어먹은거야??"

머쓱한 듯한 소년은 머리를 긁적이며 소파에 앉았다.

"아 맞다 밭에 가셨겠구나.. 그럼 우리 귀여운 로라랑 놀아볼까"



프롤끝난건 아니고 일딴 저장해놓겠음

comment (3)

히노카케라
히노카케라 작성자 10.05.31. 01:53

에잇 로라와 침대위에서 한판승부??




산송장
산송장 10.06.05. 22:1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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