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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한국 라이트노벨 감상 정리 - 야간자유학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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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36 May 13,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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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ETTERS

  • By 사화린

5월 신작 야간자유학습에 대한 활동을 끝마치며,
감상글을 쓴 멤버로부터 각각
작품의 장단점, 성격(장르), 주인공의 특징, 히로인의 특징을 받아서
야간자유학습 감상을 정리해보았습니다.


[ 야간자유학습 ]



- bonedragon : 야간자유학습 감상
- ReSET : 야간자유학습 1 - 개그에 목숨걸었습니다.
- 사화린 : [감상] 야간자유학습 1권



※ 장르
- bonedragon : 개그
- ReSET : 부조리 개그물.
- 사화린 : 개그


※ 작품의 장점
- bonedragon : 쉴새없이 이어지는 기관총같은 드립들
- ReSET : 개그에 목숨을 건 작품 답게, 꽤 재미있는 장면들이 많음.

     히로인이 귀엽고 만담이 즐겁다.
- 사화린 : 끝없는 드립의 향연.
     히로인이 정말 귀엽게 묘사되었다.


※ 작품의 단점
- bonedragon : 야자라는 소재를 적절히 활용하지 못함.
        너무 기믹에 의존적인 캐릭터들.
        후반 클라이맥스 전개의 급격한 분위기 변화
- ReSET : 감동을 노린 후반 시리어스 전개에서 그다지 감흥을 받지 못했다.
     개그를 너무 질보다 양으로 밀어 넣었음.
- 사화린 : 드립이 많아서 오히려 무덤덤해졌다.
     주인공의 변화를 비롯하여 전체적인 전개가 엉성하다.


※ 주인공의 특징
- bonedragon : 로리콘.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 ReSET : 순진한 것 외엔 별다른 특징 없는 평범한 소년...인 줄 알았는데, 갈수록 답이 없는 로리콘으로 진화.
- 사화린 : 진성 로리콘. 세상을 위해 사라져라 이 변태야! ㅋ (...)


※ 히로인의 특징
- bonedragon : 워킹의 포푸라가 생각나는 로리캐릭터. 귀엽긴 하지만 그 이상의 무언가는 없는게 아쉽다.
- ReSET : 워킹의 포푸라가 떠오르는, 선배 주제에 겁 많은 고양이 같이 바둥거리는 느낌이 귀엽다.
- 사화린 : working!의 포푸라 그 자체. 품에 안은 작은 동물이 바둥거리는 듯한 귀여움이 인상깊은 캐릭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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