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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라 미즈키-'문학소녀' 견습생의 상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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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9 May 28,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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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ETTERS

  • By 사호.

노무라 미즈키-'문학소녀' 견습생의 상심 

<문학소녀 견습생> 시리즈 2권입니다. 

너무나도 재미있어서 하루를 못 참고 바로 봐버렸습니다.
헠헠. 미칠것 같아요. 


이번 권의 테마는 [프랑.켄슈타인]입니다. 

본편 전에 여름 합숙 내용이 들어가있는데
[문학소녀]에 이때까지 등장한 모든 케릭터들과 
완전히 다른 나노의 매력에 빠져있으니 정말 재미있습니다. 

코노하 선배가 다른 사람을 좋아하는 걸 알아도
자신은 그런 코노하 선배를 반하게 만들겠다니.

세상에 이런 당돌하고 깜찍하고 귀여운 고양이 같으니! 




본편에서는 여러모로 충격적인 전개가 계속됩니다. 

특히 코노하의 흑화 부분은 단연 이 소설의 백미라고 할 수 있습니다. 

게다가 마지막에! 
키스! 또 키스야!
으아아아아아아아앜!!!!!

미치겠네요.
돌아버릴것 같습니다.

지금 이 감상문은 책 읽은지 1분도 안지나서 바로 쓰고 있어서
지금 제 마음속에서 정리되지 않은 느낌이 마구마구 나오고 있어서 
상당히 두서없고 정신 사나운 글이지만.

지금 이 감상문을 안쓰고서는 도저히 편히 잠들수가 없을것 같아서 씁니다. 


아, 겁나게 재미있네요. 
빨리 다음권 보러 가야겠습니다.




















그전에, 눈물좀 닦고.


그만둬 작가!

나나세의 라이프는 이미 제로야!

나나세를 더 이상 건들지마!

나나세한테 무슨 죄가 있다고!

나나세에게도 인권을!

나나세에게도 애정을!

나나세에게도 이벤트를!


왜 항상 피해보는건 나나세냐!

네 놈의 심장은 쇠로 만들어져있냐!

응허엏엏어헝헝헝헝허어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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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호.

사호.

달빠도 사람입니다. 존중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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