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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3:34 Nov 27,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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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ETTERS

  • By AERO

0. 자유게시판에서 글의 분류를 대폭 통합하면 좋겠습니다.

'공모전 관련' 혹은 '공지' ← 공지

'일상' 혹은 '자유' ← 일상, 위키, 보는 거, 듣는 거, 만든 거, 소문

'가입인사' ← '가입인사'

정도만 남겨도 충분할 것 같습니다.



1. 라한대를 간판으로 걸면 좋겠습니다.

라한대를 부각시키고, 메인 아이템으로 타 커뮤니티에도 홍보합니다. 사이트의 실질적인 지속으로는 이게 가장 좋을 듯 싶습니다.



2. 작가공간 개편

작가공간이 실질적으로 거의 쓰이지 않지만 깔끔한 사이트 레이아웃을 위해 제안합니다. 

'작가' 위주로 나누지 말고 '작품과 그 장르' 위주로 나누면 좋겠습니다. 경소설회랑은 라노벨을 쓰는 곳이긴 하지만 굉장히 글의 지향이 자유롭고 다양한 형식의 글을 포괄합니다. 타이틀은 라노벨에 두되, 장르소설이 종합적으로 숨쉴 수 있는 곳이었으면 좋겠습니다.



3. 릴레이 소설 신설

라한대를 제외하고는 컨텐츠가 너무 부족합니다. 성공하든 실패를 하든 프로젝트를 실행할 필요가 있어보입니다. 이건 그중 하나의 제안 예시입니다.

릴레이 소설란에 진행할 소설을 두 개 정도 만들어서 자유롭게 이어가게 합니다. 이어갈 주자는 글 아래에 댓글을 남기고 이어서 글을 씁니다. 대신 댓글을 달고서 일주일까지 올리지 않으면 자격박탈로 보고, 다른 사람이 이어 쓸 수 있되 요구는 어떤 제약도 없고, 분량은 한글 프로그램 한 페이지 정도로만 짧게 의무를 줍니다.



경소설회랑의 가늘고 긴 발전을 기원합니다.

Writer

AERO

AERO

고양이가 고양이했습니다.

comment (5)

라마군 15.11.28. 15:00
작가공간 개편은 정말 필요한듯요...
비주류 장르도 숨 쉴 공간이!
네크
네크 15.11.28. 18:20
라한대 메인화는 저도 찬성합니다. 그것도 있고 지금보다 자주자주 했으면도 좋겠고 말이죠..

릴레이 소설의 경우에는 흥미가 당기긴 한데 릴레이 형식이 카오스로 치닫는걸 정말 많이 봐서.. 뭐 그게 또 재미니까요. 첨언하자면 영미권 미스터리 소설 작가들이 진행했던 콜라보레이션 단편집, '페이스오프'처럼 두사람이 앞의 절반과 뒤의 절반을 나눠서 작업하는 방식도 괜찮을것 같습니다.
라마군 네크 15.11.29. 00:15

페이스오프 되게 재밌었는데 괜찮은 아이디어 같네요.

데니스 루헤인이 거기 참여했었던가...

까치우
까치우 15.11.29. 19:30
운영자님이 내후년부터 여유가 생긴다고 하니 느긋한 마음으로 지내지요 뭐
라한대를 주력으로 하자는 의견은 좋다고 봅니다. 다만 그렇게 되면 지금보다는 무게를 싣는 게 좋지 않을까 해요.
Admin
Admin 15.12.05. 15:10
건의 감사합니다. 저도 뭔가 하고 싶은 건 많고 말하고 싶은 것도 많은데 정말 좀 많이 여유가 없네요. 저도 라한대가 메인 컨텐츠인 거 알고 있고 사이트 구조 개편해야 하는 것도 알고 있습니다. 단 지금 저의 인생 우선순위에서 현실적으로 아주 심각하고 중요한 일을 처리하는 중이라 아무래도 사이트 운영 관리는 to do 리스트에서 매우 아래에 있습니다. 사이트 운영에 개인적인 사정을 반영하는 건 정말로 싫어하지만... 제가 진짜 2017년 봄 이전까지는 진짜로 여유가 없습니다.

예전에는 운영 권한을 가진 회원이 복수가 있었으나 지금은 사실상 저 개인이 Admin을 관리하고 있습니다. 먼저 총대를 매어서 이벤트 주최를 하고 이벤트 진행을 하고 이벤트 관리를 하고 홍보를 하시고 매주 라한대 진행할 때 펑크가 나는지 안나는지 체크를 하고 만약 펑크가 나면 대신 진행을 하실 분이 계신다면 기꺼이 권한을 올려드리겠습니다.

거의 일 년 가까이 제가 정신적인 궁지에 몰려있어서 말이 두서가 없고 혹여나 기분 불쾌한 내용 있다면 죄송합니다. 앞으로 내년 까지도 이런 상태일 것입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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