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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우스트 상 응모원고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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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러스토리 무크지 "파우스트"를 창간한 장본인이자,  현재 코단샤(講談社) BOX 편집장인 오오타 카츠가

파우스트 상 응모원고에 직접 단 코멘트입니다.


일일히 읽고 코멘트를 다는 것도 정말 보통이 아닐 거라는 생각이 드네여.

(물론 대부분이 작가 지망생을 뼈아프게 후비는 한 두 줄 정도지만.)

누군가는 저 링크된 글을 보고 "작가는 힘들지만 편집자는 더 힘들구나"라고 하더군요. 'ㅡ')


이런 걸 보면 S모 노벨 공모전에서 장문의 심사평을 써주는 건 

정말 고맙게 여겨야 하는데도(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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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려한꽃

수려한꽃

돈을 모두 녹여버린 회원

comment (2)

조병놀
조병놀 10.07.01. 13:30

하지만 누구들은 늘 징징거리기 바쁘죠.

수려한꽃
수려한꽃 작성자 조병놀 10.07.01. 15:44

그네들의 마음도 이해하지 못하는 건 아니지만... "우린 미래의 작가 예비진! 그러니 우릴 알아서 잘 이끌어주시죠!"식의 스탠스는 그리 보기 좋은 건 아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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