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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한대 예고+심사위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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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8:15 Sep 02,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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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ETTERS

  • By 미르

월수금 7시에 여는 것이 이제 완전히 적응되고 정착된다면 이런 예고를 달 필요는 없겠지만 아직 익숙치 않은 분들이 있는 것 같아 다음주까지는 이렇게 예고를 올리겠습니다.

시간은 7시에 시작합니다. 그리고 오늘은 약간 난이도를 올려서 소재를 2개로 할 예정입니다. 많은 참여 바랍니다.



그리고 이 글을 쓴 진짜 목적은 바로 이 이야기를 하기 위해서입니다. 심사위원을 모집하려고 하는데요.

제가 좀 더 재밌는 글을 보고 싶다는 욕심이 생겨 라한대를 좀 길게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라한대를 쓰시는 분들에 있어서도 저만 심사를 한다면 좋을 것이 없을 것이라 여겼습니다. 저만을 위해 글을 쓰시는 것이 아니니까요. 그리고 언젠가 편파적인 판정이 들어갈지도 모르는 일이고.

아마 10회에는 뭔가 상품을 걸고 엽편이 아닌 단편을 쓰게 하는 건 어떨까 하는 생각도 하고 있습니다만 이건 다음주인 9회 때 자세히 이야기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런 고로 심사위원을 모집합니다. 매일 심사를 하실 수 없는 분에 한하여 심사는 고정 심사위원과 객원 심사위원으로 나누어 받고 있습니다.


고정 심사위원은 말 그대로 매일, 그리고 모든 글을 보고 감평을 해주실 수 있는 분을 찾습니다. 또 나아가서는 제가 라한대를 열지 못할 일이 생겼을 때 대신 라한대를 열 수도 있도록 하는 분을 찾고 있습니다.(뭐 굳이 라한대를 열 자격이 있고 없고 하는 생각에 하는 말이 아니므로 이 점에 관해서는 오해 없으시길 바랍니다) 그런 분들은 이 글에 덧글을 써 주시길 바랍니다. 아니면 판갤에서 저를 찾으셔도 됩니다. 제가 판갤 죽돌이라서요.(...)

고정 심사위원을 하실 분들은 아마 많지 않으리라고 생각합니다. 굳이 어려운 건 아니지만 귀찮지 않습니까. 저도 그럴진데...;;

그래서 그런 분들을 위해 객원 심사위원을 모집하는 것입니다.


객원 심사위원은 모집이라고 하기엔 애매합니다. 객원 심사위원은 내킬 때, 내키는 작품만 심사하셔도 전혀 무방합니다. 굳이 다 감평을 하실 필요는 없고 저한테 '저 객원 심사위원 할께요!' 라고 통보할 필요도 없습니다. 그냥 이 게시판에 라한대 감평을 해 주시면 됩니다. 참 쉽죠?


심사위원이 될 자격 같은 것은 없습니다. 굳이 자격을 따진다면 감평에 자신이 있고 라노베를 좀 봤다 하시는 분들이 되셨으면 좋겠죠. 라노베를 전혀 보지 않고 라한대 감평을 하는 것은 어불성설일 테니까요.

개인적으로 글을 보고 평가해주는 사람이 저 뿐만이 아닌 다른 심사위원이 생긴다면 쓰는 분에게 더욱 이득이 될 거라 생각해 이렇게 심사위원을 모집하는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관심 있으신 분들은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아, 그리고 말 나온 김에 오늘은 객원 심사위원인 '빛옥'님도 함께 심사할 예정입니다. 저 말고도 '빛옥'님에게 좋은 점수를 받을 수 있도록 분발해주시길 바랍니다.


comment (1)

빛옥 11.09.02. 19:25
아 그러고 보니 이런 면에서 제가 꾸준히 하기는 좀 힘듭니다. 라노벨을 거의 안 읽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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