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소설회랑

9번째 라한대 시작합니다.

Write

Article Menu

facebooktwittergoogle pluspinterestkakao storyband
  • 18:59 Sep 07, 2011
  • 2488 views
  • LETTERS

  • By 미르

※라한대는 디시인사이드 판타지 갤러리에서 비정기(주로 토요일 저녁 즈음)로 열리는 라이트노벨 창작 이벤트입니다.
예전 제가 개최한 '한라만대(한시간 라노벨 만담 대회)'와 통합되었습니다.

*엽편(葉片)소설은 원고지 4-20매 분량의 짧은 소설, 꽁트를 가리키는 말.
나뭇잎처럼 작은 지면에 인생의 번쩍하는 한순간을 포착, 재기와 상상력으로 독자의 허를 찌르는 문학양식.
주로 꽁트라고 불려진 엽편소설은 가볍고 일상적인 이야기를 소재로 하며,
예상을 뒤엎는 경이로운 결말을 갖는 것이 공통된 특징이지만 내용에 있어서는 다채로운 모습을 보여줍니다.


9번째 라한대 개최합니다.

이번 라한대는 객원 심사위원인 '빛옥'님이 따로 심사를 해 주시겠습니다.


8회 때 말한 걸 복붙해서 그대로 말해버렸네요. 빛옥님께는 지성...

덧글에서처럼 참여해주신다면 저야 좋습니다.



라한대-[라이트노벨 한시간 엽편 대전]의 이번 주제는 '버스'입니다.

저번의 소재가 어려워서 참여를 안한 건가 싶어서 소재를 좀 쉬운 걸로 바꾸어 보았습니다.


이번에는 고정 심사위원이 한분 더 참여할...예정이었는데 에리녜스 님께서 연락이 없네요. 아마 저만 심사를 하게 될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고정 심사위원 참여좀 징징


여기 게시판에서 이벤트 카테고리 고른 다음,
제목 앞에 [라한대] 붙이고 넉넉하게 8시 20분까지 내주세요.

+ 다른데서 글을 썼다가 복붙했는데 깨지는 사람은, 오른쪽 위 'HTML 편집기'를 클릭하고
거기에 한 번 붙여넣기를 한 다음, 그걸 복사해서 다시 원래대로 붙여넣으시면 됩니다.

그럼 힘내주세요!

comment (4)

빛옥 11.09.07. 19:51
미르님 제가 하겠다고 한 건 지난 금요일이고 오늘은 수요일인데 이렇게 적어놓으시면 안 되죠.
빛옥 11.09.07. 19:51
하지만 전 잉여한 팡갤러니까 객원심사 할 겁니다. ㅎㅎ
미르
미르 작성자 11.09.07. 19:52
아이고 복붙해서 썼다가 확인 못했네요;; 수정하겠습니다. 죄송해요;;
빛옥 11.09.07. 19:54
사실 복붙하다 그런 걸 줄 알았어요 흐흐. 괜찮아요.
권한이 없습니다.
prev
이동할 페이지 번호 입력 후 엔터
('162'이하의 숫자)
of 162 next
서버에 요청 중입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