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소설회랑

죽었던 위킥스도 살아납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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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09 Aug 31,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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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ETTERS

  • By 엔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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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에는 꽤나 소란이었는데 지금 애니파티 소동이랑 비교하면 아무것도 아닌것처럼 느껴지네요.


아무튼 위킥스-애니파티를 보면서 계속 인터넷 커뮤니티에 대해 여러가지 생각해보고 있습니다.


저도 학교에서 정보시스템이니 뭐니 하면서 이런 분야까지 배우게 될거같아서, 요즘 도서관에서 관련서적도 찾아 읽어보고 하는데 그래도 역시 이해하기 힘든 구조가 많은게 인터넷이에요. 


단순히 기술만이 아니라 가장 예측하기 힘든 '인간'이라는 요소라는게, 정말 분야 막론하고 가장 중요하구나 생각하고 있습니다.




결론은 '리테일이 어떻게 살아남을까 그것이 궁금하다 '로 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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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마

엔마

금발소녀가 나오는 판타지 일상물이 읽고 싶어요.

comment (1)

수려한꽃
수려한꽃 10.08.31. 12:21

저도 이전 대학 1학년 때 커뮤니케이션 강좌를 들었으면서 느낀 점이 여러가지 있었는데 어째 실전 적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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