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소설회랑

반갑습니다, 여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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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가입한 사람입니다, 반갑습니다.

 

간단하게 자기 소개를 하자면,

 

일단 서울에 살고 있고 현재 고등학교를 다니고 있으며

 

장래희망이 사서인 대한민국 남자입니다.

 

좀 더 이야기하자면, 과자는 수미칩 오리지널 맛을 좋아합니다.

 

수학을 싫어하고요, 책은 대체로 장르를 가리지 않고 다 읽습니다.

 

아, 고전 문학은 싫어합니다.

 

외국인과 영어로 대화하는 것도 좋아합니다. 가끔은 소설도 씁니다.

 

좋아하는 작가로는 이외수와 황석영 등이 있습니다.

 

습관으로는 반점(半點)을 자주 씁니다, 이렇게요.

 

게시글을 올릴 때, 태그는 쓰지 않는 편입니다.

 

초밥은 좋아하지만 생선회는 싫어합니다.

 

잡식성입니다만, 요새 장이 안 좋아서 고기를 멀리하고 있습니다.

 

오죽하면 학교 급식으로 김치볶음밥이 나왔는데 햄이 들어있어서 안 먹었겠습니까.

 

아오, 내 망할 장...

 

뭔가 줄창 써댔군요, 반갑습니다, 박수 한 번 주세요(?).

Writer

후카에리

후카에리

간절히 바라는 것, 그것이 '리얼'을 만든다.

comment (4)

엔마
엔마 10.09.08. 22:07

알-겠습니다.

조병놀
조병놀 10.09.10. 02:04

어서오세요. 피비릿내와 고통이 함께 하는. 아니 죄송합니다. 햇갈렸군요. 미소녀운영자가 운영하는 경소설 회랑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권한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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