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소설회랑

복도의 라노벨이 모두 사라졌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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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0:15 Jan 20,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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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ETTERS

  • By 까치우


  오랜만에 들렀다 깜짝 놀라서 글쓰기를 눌렀는데 에디터가 너무 예뻐 두 번 놀란 까치우입니다.

  경소설회랑이란 이름에 정이 적잖이 들었지만 다 변하는 게 아니겠습니까. 보라벨로 개명이 노벨릭 님의 오랜 정성이 빛을 보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네요. 저도 오래도록 라노벨에 관심을 못 두고 있어 아쉬운데 자유를 되찾을 날이 오겠죠..


comment (1)

Admin
Admin 18.01.23. 09:18

이름 변경은 일단 진행하고 봤는데, 조금 더 시간을 두고 의견을 받아서 정해야 할 것 같습니다. 자유의 날이 빨리 찾아오길... ㅠㅠ

권한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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