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해주세요.
  • 지금까지 흩어져 있던 모든 한줄 게시판-톡톡, 한줄감상, 한줄감상(old)-들을 하나로 뭉쳤습니다!

  • 네크
    네크 18.01.12. 07:10

    그러고보면 깜빡했네요! 업데이트 고생하셨습니다!

    Admin
    Admin

    감사합니다 아직 마음에 안 드는 부분은 점차 고쳐나가겠습니다!

    이 댓글을 신고합니다. 취소 신고
    00:24
    2018.01.13.
  • 네크
    네크 18.01.12. 05:27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이 이야기를 하기 위해 며칠을 기다렸는지!


    Admin
    Admin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이 댓글을 신고합니다. 취소 신고
    00:23
    2018.01.13.
  • Admin
    Admin 18.01.12. 00:14

    대괄호로 두 번 감싸면( ) 위키백과 Hello world, 중괄호로 두 번 감싸면(  ) 나무위키 Hello world로 연결됩니다. 제목 중간에 특수문자가 들어가면 안 될 수도 있습니다.


  • 네크
    네크 17.12.25. 17:33

    메리 크리스마스, 여러분!

  • Novelic
    Novelic 17.12.25. 00:01

    메리 크리스마스 입니다. 이 게시판은 구조 특성상 내년에 한번 엎어야 할 수 있겠습니다. (...)

    네크
    네크
    반복되는 윤회의 경소설회랑...
    이 댓글을 신고합니다. 취소 신고
    17:33
    2017.12.25.
  • 캘빈
    캘빈 17.07.08. 07:50

    헉 이런 곳이

  • luma
    luma 17.07.07. 17:33

    칠석입니다. 어딘가의 중학교 운동장에 거대한 낙서를 하는 여자아이를 발견했다면 연락해주시기 바랍니다.

  • berin
    berin 17.05.16. 14:19

    오늘 웹툰 MG 이야기가 화제인데, 이것저것 보다보면 뭐가 정답인가-하게 되네요.

    Novelic
    Novelic
    너무 많은 문제가 복합적으로 얽혀 있어서... 직접 관련이 있는 관계자가 아니면 전후사정을 파악하는 것도 어렵겠더라고요.
    이 댓글을 신고합니다. 취소 신고
    15:35
    2017.05.16.
  • 네크
    네크 17.04.25. 16:54

     

    브라우저 보안 어쩌구하면서 바로 붙여넣기가 안되는데..

     

    내부 붙여넣기 옵션으로 복붙하면 문단 들여쓴게 다 망가져버려서 조금 불편하네요.

     

    확인좀 해주심이 어떨까 싶네요..

    네크
    글쓴이
    네크
    이거도 바로 등록이 안되고 @쓰기로 들어가서 입력.. 복붙 관련해서는 브라우저 보안설정 이야기하면서 바로 붙여넣기가 안되는 문제인듯.
    이 댓글을 신고합니다. 취소 신고
    16:55
    2017.04.25.
    네크
    글쓴이
    네크
    내부 도구로 붙여넣기 하면 되긴 하는데 이러면 들여쓴게 전부 망가져버리네요. 확인 한번만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 댓글을 신고합니다. 취소 신고
    16:55
    2017.04.25.
    Admin
    Admin
    주말에 관련 업데이트를 진행하겠습니다.
    이 댓글을 신고합니다. 취소 신고
    13:04
    2017.04.27.
  • 하레 17.02.28. 11:54 file

    야호!

    photo_2017-02-04_03-50-53.jpg

     

     

    이 사이트는 너굴맨이 지키고 있다구!

     

    Rogia
    Rogia
    올라오는 글은 나 너굴맨이 전부 막았으니 안심하라구!
    이 댓글을 신고합니다. 취소 신고
    22:05
    2017.02.28.
  • berin
    berin 17.02.07. 04:21
    오랜만입니다!
  • 하레 16.12.09. 23:13
    여기 살아 있습니까...?
    그런별
    그런별
    글 리젠률이 저조해서 그렇지 살아는 있습니다 ㅎㅎ;;
    이 댓글을 신고합니다. 취소 신고
    12:38
    2016.12.10.
  • Admin
    Admin 16.11.24. 00:25
    일부 비정상적인 경로를 통하여 트래픽을 잠식하던 게시물 접속을 차단하였습니다.
  • Admin
    Admin 16.11.20. 04:17
    포인트와 관련된 몇가지 업데이트를 하였습니다. 이제 포인트와 활동 경험치가 분리되어 저장됩니다. 포인트는 당연히 포인트를 쓸 때 줄어들지만 경험치는 글, 댓글을 지우지만 않으면 계속 쌓입니다.
  • Admin
    Admin 16.10.11. 18:25
    날이 춥네요 ㅎㅎ...
  • FeedLife
    FeedLife 16.09.15. 13:21
    여긴 조용해서 좋네요...
  • 네크
    네크 16.09.05. 18:53
    어? 댓글 알림 이제 안되나요?
    Admin
    Admin
    이르면 금요일, 아마도 토요일에 확인해보겠습니다.
    이 댓글을 신고합니다. 취소 신고
    19:47
    2016.09.05.
    Admin
    Admin
    새 버전으로 패치했습니다.
    이 댓글을 신고합니다. 취소 신고
    12:25
    2016.09.08.
    네크
    글쓴이
    네크
    오 깔끔하게 잘 됬네요 고생하셨습니다 감사히 쓸게여!
    이 댓글을 신고합니다. 취소 신고
    17:48
    2016.09.08.
  • 광란의살육 16.08.29. 16:13
    안녕하세요 오늘 처음 가입한 광란의살육입니다.
  • 그런별
    그런별 16.07.10. 19:19
    입대하기 전에 찬찬히 쌓았으면 지금보다 실력이 더 매끄럽지 않았을까, 생각합니다. 해가 저물어가는 시간은 왠지모르게 울적해집니다.
    네크
    네크
    제가 소설을 본격적으로 연습하기 시작한건 군대에 들어가고 부터였습니다. 작년 9월 1일 전에 쓴 글은 전부 군대에서 업로드 했었던 글이에요. 여러가지 게임 리뷰나 간단한 글이야 업로드 하긴 헀었지만, 본격적으로 시작한건 그때부터였죠. 업로드 하지 않은 글도 상당히 쌓여있습니다. 노트가 얼마나 쌓였으면 중대장님이 와서 글 쓸 생각으로 군대에 왔냐고 물어볼 정도였죠.
    이 댓글을 신고합니다. 취소 신고
    02:27
    2016.07.15.
    네크
    네크
    하지만 저는 계속 글을 썼습니다. 틈만 나면 노트를 잡고 글을 썼죠. TV를 보다가 지루하면 글을 썼습니다. 소설을 읽다 좋은 장면이 나오면 어떻게 그렇게 쓸수 있을까 고민하기도 했구요. 그 모든건 처음으로 글을 완성시키고 그 글을 남에게 보여주는 재미를 얻었기 때문이기도 했고, 제 자신이 그 와중에 즐거웠다는걸 알아서였기도 했습니다. 물론 모두가 좋아하는 것을 만드는건 힘들겠습니다만, 그 과정 자체를 즐기는게 좋았으니까요. 때문에 완성도는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해요. 남이 어떻게 생각할지도 중요하지 않아요. 중요한건 쉬지않고 꾸준히, 자기의 글을 자기가 즐겁게 쓰기만 하면 되는걸거에요.
    이 댓글을 신고합니다. 취소 신고
    02:32
    2016.07.15.
    네크
    네크
    그러니 너무 걱정 마시고, 하고 싶은걸 합시다. 저도 아직 성공하지 못했으니 너무 부러워하지도 마시구요.
    이 댓글을 신고합니다. 취소 신고
    02:33
    2016.07.15.
    그런별
    글쓴이
    그런별 네크
    조언 감사합니다, 네크님.
    이 댓글을 신고합니다. 취소 신고
    18:23
    2016.07.22.
검색
취소
취소

스킨 기본정보

colorize02 memo
2017-03-02
colorize02 메모

사용자 정의

1. 게시판 기본 설정

도움말

2. 메모장 목록

3. 메모장 글

4. 댓글

5. 글 쓰기

서버에 요청 중입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