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소설회랑

2017.12.03 라한대 마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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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업 참여 동의

예상했던 것보다도 참여율이 훨씬 떨어지네요.

마감시간까지 설마했던 0작 투고입니다. 


개최 타이밍이 안좋았던 건지

주제 제시어가 난해했던 건지...

주제어 대로 연장승부가 필요한 건지 혼란스러울 따름입니다.


적극적인 참여의사를 밝힌 분이 없는관계로 별도의 기간연장없이 이대로 끝내겠습니다. 다음번 라한대는 부디 활기를 띄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comment (1)

Novelic
Novelic 17.12.15. 17:46
ㅠㅠ 라한대 공지를 좀 더 확산하는 방법을 고민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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